팔순을 맞이한 아내에게 우리가 함께한 60여년의 세월 모든 것이 새로운 지금입니다. 오늘까지 살아오며 영육간에 큰 어려움 없이 지낸 것도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였음을 믿어봅니다. 당신이 논산으로 약사업무 사진출사 사진공부 열심인 것은 고령의 나이에 참으로 놀랍습니다. 때론, 고맙고 감사한 일이라 존경심이 들기도합니다. 우리 남은 삶, 욕심부리지 말고 건강에 유의하며 살아갑시다. 어보, 사랑합니다!! 2026년 10월 12일 남펀 김광진 드림.
팔순을 맞이한 아내에게
우리가 함께한 60여년의 세월
모든 것이 새로운 지금입니다.
오늘까지 살아오며 영육간에 큰 어려움 없이
지낸 것도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였음을 믿어봅니다.
당신이 논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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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인 것은
고령의 나이에 참으로 놀랍습니다.
때론, 고맙고 감사한 일이라
존경심이 들기도합니다.
우리 남은 삶,
욕심부리지 말고 건강에 유의하며 살아갑시다.
어보, 사랑합니다!!
2026년 10월 12일 남펀 김광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