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주부전(鼈主簿傳)
 16x20.jpg)
지난 여름 연꽃 가득한 보령 개화(開花)예술공원에서,
선녀지라는 아름다움 속에서 깊은 사색을 즐기며, 별주부전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생각을 표현해 보고자하는 시각으로 구상하여 이번 디지털사진전에 새로운 방법으로
작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본향(本鄕)

내마음의 고향 만경강 개화도에서.......
지구의 온난화 등으로... 폐허화되고 있는 이 곳에서...
수중의 잠수부와 거북이의 노니는 모습, 바다를 그리는 어선 등이
본래의 고향을 그리는 시각으로 현실을 표현해 보고자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