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한영회 디지털사진전시회(8.15~8.20)


엔탈롭 캐년의 모습에 제목을 '미로'라고 해 보았습니다.

 



 팔루스 대초원의 모습은 '팜파스' 라고 제목을 정했습니다. -아메리카대륙의 대초원은 일컫는 용어라고 합니다.

 

제가 인화와 액자까지 만들어 14일날 가지고 가겠습니다.

  
미로, 팜파스 / 양은경 / Gallery / 2013.08.09 06:25 / 118030 / 650